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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월드투어 2차 첫날 전 종목 조 1위
올 시즌을 끝으로 태극마크를 반납하는 최민정이 몬트리올에서 기량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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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30초 요약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성남시청)이 ISU 월드투어 2차 대회 첫날 여자 500m, 1000m 예선과 1500m 준준결선에서 모두 조 1위를 차지했다. 최민정은 올 시즌을 마치고 대표팀에서 은퇴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현지 시간 31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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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 조선일보, 동아일보는 최민정이 500m 2차 예선 4조에서 42초793, 1000m 2차 예선 2조에서 1분 30초 772, 1500m 준준결승 2조에서 2분 36초 528로 각각 1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동아일보는 최민정이 지난 1차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전했다. 동아일보 기사에는 김길리의 경기 결과가 일부만 담겨 있어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최민정의 은퇴를 앞두고 대표팀 전력과 시즌 후반 레이스 구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타임라인
월드투어 2차 대회 첫날 최민정 전 종목 조 1위
쇼트트랙 최민정, 월드투어 2차 대회도 순항…전 종목 조 1위최민정, 올 시즌 후 대표팀 은퇴 방침 발표
"제발 은퇴 안 하면 안 돼요?" 마지막 질주하는 최민정, 여전히 기량 미쳤다! 월드투어 첫날 전 종목 조 1위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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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쇼트트랙 최민정, 월드투어 2차 대회도 순항…전 종목 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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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최민정, 쇼트트랙 2차 월드투어 첫날 전 종목 조 1위 예선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