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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매크로로 야구 포스트시즌 입장권 대량 구매
정가보다 3~6배 웃돈을 받고 중고거래로 되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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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부산의 10대가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입장권을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대량 구매한 뒤 웃돈을 받고 되팔아 약 600만원을 챙긴 혐의로 검거됐다고 연합뉴스와 매일경제가 보도했다. 매일경제는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한 9차례 거래를 언급했다. 조선일보는 정가의 6배에 판매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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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피의자는 매크로를 이용해 입장권을 여러 차례 사들인 뒤 중고사이트에서 웃돈을 붙여 판매했다. 판매 가격은 보도마다 정가의 3배에서 6배로 차이가 나며, 이는 보도별 표현 차이로 보인다. 경찰 조사 결과 등 추가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매크로 암표 거래가 반복되면서 일반 팬들이 정가로 입장권을 구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
타임라인
부산의 10대가 포스트시즌 입장권을 매크로로 대량 구매해 웃돈을 받고 되팔아 검거됨
프로야구 입장권 매크로로 사들여 3~6배 비싸게 되판 10대 검거매일경제, 중고거래 9차례 거래로 약 600만원 부당이익 보도
“아빠의 간절한 클릭은 실패”...10대는 포스트시즌 암표 팔아 600만원 챙겨조선일보, 정가 6배 판매로 600만원 이득 보도
정가 6배 뻥튀기해 600만원 이득… 야구 PO ‘매크로 암표상’ 10대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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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정가 6배 뻥튀기해 600만원 이득… 야구 PO ‘매크로 암표상’ 10대 적발
- 매일경제“아빠의 간절한 클릭은 실패”...10대는 포스트시즌 암표 팔아 600만원 챙겨
- 연합뉴스프로야구 입장권 매크로로 사들여 3~6배 비싸게 되판 10대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