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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백악관 핼러윈 행사 상공에 에어포스원 저공비행
행사장 상공 고도 122m까지 접근해 시민들이 테러를 우려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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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부부가 주최한 백악관 핼러윈 행사 도중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이 백악관 상공을 저공비행했다. 경향신문은 행사장 상공 고도 122m까지 접근했다고 보도했으며, 사전 통보를 받지 못한 워싱턴DC 시민들이 불쾌감과 공포를 느꼈다고 전했다. 백악관은 어린이들을 위한 환상적인 비행이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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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29일(현지시간)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열린 핼러윈 행사 중 에어포스원이 상공을 지나갔다. 한겨레와 매일경제는 시민들이 테러를 떠올리며 공포를 느꼈다고 전했다. 경향신문은 인근 공항의 운항이 일시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백악관 측은 행사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나, 이 이벤트가 사전에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논란이 제기됐다는 것이 보도의 내용이다.
WHY · 왜 중요한가
워싱턴DC 인근 주민과 항공 이용객이 비행 일정 변경과 안전 우려로 직접 영향을 받았다.
타임라인
백악관 남쪽 잔디밭 핼러윈 행사 중 에어포스원 저공비행
“9·11 악몽 떠올랐다” “테러냐” 선 넘은 트럼프 핼러윈 이벤트에 ‘발칵’···인근 공항도 운항 일시중단 ‘민폐’시민들이 테러 공포를 느꼈다는 보도 나와
“이거 테러 아냐?”…에어포스원 등장에 공포로 뒤덮인 백악관 핼러윈 파티인근 공항 운항 일시 중단 보도
“9·11 악몽 떠올랐다” “테러냐” 선 넘은 트럼프 핼러윈 이벤트에 ‘발칵’···인근 공항도 운항 일시중단 ‘민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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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트럼프 ‘핼러윈 에어포스원 저공비행’ 이벤트…테러 공포에 떤 시민들
- 매일경제“이거 테러 아냐?”…에어포스원 등장에 공포로 뒤덮인 백악관 핼러윈 파티
- 경향신문“9·11 악몽 떠올랐다” “테러냐” 선 넘은 트럼프 핼러윈 이벤트에 ‘발칵’···인근 공항도 운항 일시중단 ‘민폐’
- 한국경제"9·11 테러 악몽 떠오르게 한 트럼프 백악관의 핼러윈 파티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