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월 7000원 광고형 요금제 출시
광고를 보면 월 70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11월 10일부터 순차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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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디즈니+가 광고를 보는 조건으로 월 7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광고형 스탠다드 멤버십을 11월 10일부터 순차 출시한다고 밝혔다. 17일부터는 모든 이용자가 가입할 수 있다. 기존 스탠다드와 프리미엄 요금은 각각 월 1만 1500원, 1만 6500원으로 오르며 11월 10일 이후 신규 가입자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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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디즈니+는 광고형 스탠다드 요금제에서 최대 풀HD 화질과 5.1채널 오디오를 지원하고 2대 기기 동시 시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월 4000원을 추가하면 같은 가구에 살지 않는 가족이나 친구 1명을 등록할 수 있다. 기존 가입자는 당분간 종전 요금을 유지한다. 조선일보는 기존 요금제가 16~18%씩 인상된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저렴한 요금을 원하는 신규 가입자는 광고형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고, 기존 이용자는 당분간 현재 요금을 유지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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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가입자의 요금 인상 시점이 언제로 정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타임라인
디즈니+가 광고형 스탠다드 멤버십 출시와 기존 요금 인상 계획을 발표
디즈니+, 월 7000원 광고 요금제 출시...기존 요금제는 인상광고형 스탠다드 멤버십 순차 출시 및 기존 요금 인상 신규 가입자 적용 시작
디즈니+, 월 7000원 광고 요금제 출시...기존 요금제는 인상모든 이용자가 광고형 요금제에 가입할 수 있게 됨
디즈니+, 월 7000원 광고 요금제 출시...기존 요금제는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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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디즈니+도 “광고 보면 월 7000원”… 기존 요금제는 가격 인상
- 연합뉴스디즈니+, 월 7천원 광고형 멤버십 내달 출시한다
- 한국경제디즈니+도 "광고 보면 월 7000원"…신규 가입자 일반 요금은 인상
- ZDNet Korea디즈니+, 월 7000원 광고 요금제 출시...기존 요금제는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