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광주 대형매장 첫 폐점
스타벅스코리아는 임대차 계약 종료를 폐점 사유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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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스타벅스코리아가 광주 동구 산수동 무등산국립공원 입구의 '스타벅스 광주지산유원지입구점'을 30일 폐점했다. 이는 '탱크데이' 불매운동 이후 광주에서 처음 문을 닫은 대형 매장이다. 회사 측은 상가 임대차 계약 종료로 폐점했다고 밝혔고, 해당 매장은 지난해 폐점이 결정돼 1년간 단기 임대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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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스타벅스는 5·18 46주년을 전후해 텀블러 할인 행사에서 '탱크데이' 표현을 써 논란이 됐고, 이후 광주 등지에서 불매운동이 이어졌다. 매체들은 이번 폐점을 불매 여파와 연결해 보도했으나, 회사 측은 계약 종료와 기존 폐점 결정을 이유로 들었다. 스타벅스는 5월부터 넉 달 연속 국내 커피브랜드 1위를 다른 업체에 내줬다가 지난달 추정 결제액 기준으로 선두를 되찾았다고 보도됐다.
WHY · 왜 중요한가
광주 지역 스타벅스 매장 운영 구조와 불매운동 이후 매출 흐름을 가늠하는 사례로 관심을 모을 수 있다.
타임라인
5·18 전후 텀블러 할인 행사에서 '탱크데이' 표현 사용 논란
‘탱크데이’ 불매 여파?…스벅 광주 대형매장 문닫았다광주지산유원지입구점 폐점
‘탱크데이’ 불매 여파?…스벅 광주 대형매장 문닫았다스타벅스, 지난달 추정 결제액 기준 국내 커피브랜드 1위 탈환 보도
스타벅스, 처음으로 광주 매장 문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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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스타벅스, 처음으로 광주 매장 문 닫았다
- 한국경제'탱크데이' 후폭풍에 결국…스타벅스, 광주 대형매장 첫 폐점
- 동아일보‘탱크데이’ 불매 여파?…스벅 광주 대형매장 문닫았다
- 연합뉴스스타벅스, '탱크데이' 불매운동 후 광주 대형매장 첫 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