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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14세 교황, 미 중간선거 우편투표 참여
교황청은 시카고에 우편투표를 제출했다고 성명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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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레오 14세 교황이 11월 3일 치러지는 미국 중간선거의 우편투표에 참여했다고 교황청이 30일(현지시간) 성명으로 밝혔다. 교황청은 그가 미국 시민으로서 투표 자격이 주어질 때마다 투표해 왔다고 설명했다. 교황이 미국 선거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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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교황청 성명에 따르면 레오 14세는 시카고에 우편투표를 제출했다. 동아일보는 그가 지난 3일 우편투표를 신청한 사실이 알려졌다고 전했다. 그는 2012년, 2014년, 2018년, 2024년 선거에서도 투표했으며 공화당 경선에도 참여한 이력이 있다고 보도됐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이민단속 정책을 비판해 온 인물이다.
WHY · 왜 중요한가
교황의 공개 투표로 미국 시민의 선거 참여 권리에 대한 교회 입장이 드러났다는 점에서 관심이 높다.
타임라인
교황청이 성명으로 우편투표 참여 사실을 발표
시카고 출신 레오 14세, 교황 최초로 美 선거에 투표(종합)레오 14세가 시카고에 우편투표 제출
트럼프와 각 세운 레오 교황, 美중간선거 우편투표 참여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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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트럼프와 각 세운 레오 교황, 美중간선거 우편투표 참여
- 한겨레‘시카고 출신’ 레오 14세, 교황 최초로 미국 선거에 투표
- 연합뉴스시카고 출신 레오 14세, 교황 최초로 美 선거에 투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