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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정보 유출 확인

고객 6444명과 임직원 715명, 총 7159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독립 출처 6곳 · 기사 14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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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지난 27일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 시스템이 외부 공격을 받아 고객과 임직원 정보가 유출됐다고 29일 밝혔다. 유출 항목에는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신분증 사본 등이 포함된 것으로 보도됐다. 빗썸은 고객 자산 피해 여부를 조사 중이다.

기사 제목과 RSS 요약문을 바탕으로 AI가 정리했습니다. 세부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작성

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빗썸은 27일 오전 11시 28분부터 낮 12시 27분 사이 발생한 공격을 같은 날 낮 12시 14분 처음 인지했다고 밝혔다. 이후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모바일 그룹웨어 사용을 중단했으며, 서비스 개발사와 보안 점검과 패치를 진행 중이다. 일부 매체는 고객 844명의 정보가 노출되고 5600명의 정보는 암호화된 파일 형태로 유출됐다고 전했다. 유출 범위는 이용자별로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원 대표는 사과하며 2차 피해가 확인되면 구제와 보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WHY · 왜 중요한가

유출된 고객은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 등이 노출될 수 있어 임직원 사칭 등 2차 피해에 대비해야 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타임라인

  1. 사내 그룹웨어 시스템에 외부 비인가 접근 발생(오전 11시 28분경부터)

    빗썸 사내 그룹웨어 해킹…이용자·임직원 7159명 정보 유출
  2. 빗썸이 고객 6444명과 임직원 715명 정보 유출 사실을 밝힘

    빗썸 사내 그룹웨어 해킹…이용자·임직원 7159명 정보 유출

원문 출처 · 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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