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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준, 기준금리 3.75~4.00% 동결

위원 2명은 0.25%포인트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졌다.

독립 출처 5곳 · 기사 10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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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8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동결했다. 시장 예상대로이며, 지난 9월 0.25%포인트 인상한 뒤 한 달 만의 동결이다.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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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연준은 FOMC 정례회의에서 12명 중 10명의 찬성으로 금리를 유지했다. 리사 쿡 이사와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총재는 인상을 주장했다. 연준은 12월 회의의 추가 인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명확한 신호를 내놓지 않았다. 매일경제는 시장이 12월 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 금리 발표 후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연 4.77%, 10년물은 연 5.03%로 소폭 올랐고, 뉴욕증시에서는 S&P500과 다우지수가 상승하고 나스닥은 하락했다.

WHY · 왜 중요한가

금리 동결이 이어지면 대출과 채권 금리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향후 연준 발표와 물가 지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타임라인

  1. 발표 후 국채금리 상승, 뉴욕증시 혼조

    美 연준 금리 동결에 국채금리 상승…뉴욕증시는 혼조

원문 출처 ·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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