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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목표 달성

기존 치료제 에스오메프라졸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다고 회사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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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대원제약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신약 후보물질 '파도프라잔(DW4421)'의 국내 임상 3상에서 주요 평가 목표를 달성했다고 29일 공시하고 밝혔다.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환자 328명을 대상으로 기존 치료제 에스오메프라졸 40mg 투여군과 비교했다. 회사는 연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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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임상은 지난해 11월 26일부터 올해 9월 14일까지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등 여러 의료기관에서 진행됐다. 임상시험 계획서를 준수한 환자군 분석에서 유효율 차이의 95% 신뢰구간이 기준 범위 안에 든 것으로 보고됐다. 각 매체는 회사 발표를 근거로 보도했으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허가가 이뤄지면 국내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에 새로운 제품이 진입하게 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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