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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 OK저축은행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
대학배구 최고 공격수로 꼽히는 인하대 아웃사이드 히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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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28일 서울 강서구에서 열린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인하대 아웃사이드 히터 윤경(195㎝)이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에 지명됐다. 드래프트 순서는 지난 시즌 최종 순위 역순을 기준으로 한 추첨으로 정해졌으며, OK저축은행이 1순위 지명권을 얻었다. 동아일보와 조선일보는 윤경이 공격력과 리시브 능력을 갖췄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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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OK저축은행은 추첨에서 가장 먼저 공이 빠져나와 1순위 지명권을 얻었다. 윤경은 2023년 U-19 세계청소년선수권에서 동메달 획득에 앞장섰던 선수로 소개됐다. 조선일보는 OK저축은행이 신영철 감독이 지휘하는 팀이라고 전했다. 세 매체 모두 지명 사실 자체는 같은 내용으로 보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OK저축은행은 대학배구 최고 공격수를 신인으로 확보해 다음 시즌 공격 전력 구성에 변화가 생기게 된다.
타임라인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윤경이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에 지명됨
남자배구 윤경,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 지명드래프트 순서 추첨에서 OK저축은행이 가장 먼저 공을 뽑아 1순위 지명권을 얻음
남자배구 윤경,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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