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TOP 5세상을 보는 더 쉬운 방법
KR
한국 최초 · 갱신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상고심, 대법 특별2부 배당

주심은 김성수 대법관으로 지정됐다.

독립 출처 4곳 · 기사 4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대법원이 28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재상고심을 특별2부에 배당했다. 주심은 김성수 대법관으로 지정됐으며, 특별2부는 김 대법관과 오경미·권영준·박영재 대법관으로 구성된다. 사건은 재산분할을 둘러싼 2라운드 법적 다툼이다.

기사 제목과 RSS 요약문을 바탕으로 AI가 정리했습니다. 세부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작성

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두 사람은 2015년 최 회장의 혼외자 공개 이후 관계가 파국을 맞았고, 2018년 이혼 소송과 노 관장의 맞소송으로 이어졌다. 1심은 SK 주식을 특유재산으로 보고 분할 대상에서 제외했으며 최 회장이 위자료 1억 원과 재산분할금 665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항소심 판단은 기사 발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재산분할 결과에 따라 SK 주식의 분할 대상 포함 여부와 지급 규모가 정해져 두 사람의 재산 관계에 직접 영향을 준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타임라인

  1. 최태원 회장이 혼외자 존재를 공개하며 관계가 파국을 맞음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대법 ‘2라운드’, 주심에 김성수 대법관
  2. 노 관장이 재산분할을 요구하며 맞소송 제기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대법 ‘2라운드’, 주심에 김성수 대법관
  3. 대법원이 재상고심을 특별2부에 배당하고 주심으로 김성수 대법관을 지정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상고심 대법원 2부 배당…주심 김성수

원문 출처 · 4곳

재전송을 포함한 기사 4건입니다. 원문은 새 탭에서 열립니다.

이 요약에 문제가 있나요?
무엇이 문제인가요?

이름·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는 적지 마세요. 보낸 사람은 기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