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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日드라마 '비방트' 자위대 묘사에 반발
중국 관영매체가 드라마 제19화의 중국계 조직 고문 장면을 문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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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일본 TBS 드라마 '비방트' 시즌2가 자위대 비밀요원의 해외 첩보를 다루며 중국을 적대 세력으로 묘사했다는 논란이 일었다. 중국중앙TV와 환구시보 등 중국 관영매체가 지난 4일 방송된 제19화를 비판했다고 동아일보가 마이니치신문을 인용해 전했다. 연합뉴스는 중국을 실명으로 적대국처럼 그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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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중국 매체들은 극 중 중국계 정보조직 '신시'가 일본인 요원을 고문하는 장면이 과거 일본군의 만행을 중국인에게 뒤집어씌웠다고 주장했다. 경향신문은 이런 사례가 일본에서 외교 문제로 번질 수 있는 콘텐츠가 이어지는 흐름의 일부라고 전했다. 드라마 측의 공식 반응은 제공된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한중일 간 문화 콘텐츠를 둘러싼 외교적 긴장이 커질 수 있어 관련 제작과 방송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드라마 '비방트' 시즌2 제19화 방송
“日비밀요원 고문하는 中조직” 日드라마에…中매체 ‘적반하장’ 분노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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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중국을 실명으로 적국 묘사"…日드라마 '비반트'에 中 '부글'
- 동아일보“日비밀요원 고문하는 中조직” 日드라마에…中매체 ‘적반하장’ 분노
- 경향신문자위대 활약 그린 드라마에 발끈한 중국…일본서 주변국 심기 건드는 콘텐츠 속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