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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 발롱도르 수상
잉글랜드 선수로는 2001년 마이클 오언 이후 25년 만의 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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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바이에른 뮌헨과 잉글랜드의 공격수 해리 케인이 발롱도르를 받았다. 잉글랜드 선수의 수상은 2001년 마이클 오언 이후 처음이라고 BBC가 전했다. 투표에서는 킬리안 음바페가 2위를 차지했다고 NPR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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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Al Jazeera는 케인이 기록적인 시즌 이후 첫 발롱도르를 받았다고 전했다. NPR은 스페인의 알렉시아 푸텔라스가 여자 발롱도르 3회 수상을 달성했다고 함께 전했다. 런던 팰리스 인근에는 팬들이 거리에 몰려 가로등에 올라가는 모습이 보도됐다. 케인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꿈이 이뤄졌다는 소감을 밝혔다.
WHY · 왜 중요한가
잉글랜드 축구 팬들에게는 남자 선수 발롱도르 수상이 25년 만에 나온 상징적 사건이다.
타임라인
Al Jazeera, 케인의 발롱도르 수상 보도
Harry Kane wins Ballon d’Or, ending England’s 25-year waitNPR, 음바페 2위 및 푸텔라스 여자 발롱도르 3회 수상 보도
Harry Kane becomes first Englishman in 25 years to win Ballon d'OrBBC, 케인의 소감 및 오언 이후 첫 잉글랜드 수상 보도
'A dream come true' - Harry Kane on his Ballon d'Or win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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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C World'A dream come true' - Harry Kane on his Ballon d'Or win
- NPR NewsHarry Kane becomes first Englishman in 25 years to win Ballon d'Or
- Al JazeeraHarry Kane wins Ballon d’Or, ending England’s 25-year wa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