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5대 은행 가계대출 한 달 만에 2.6조 증가
수도권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가계대출이 다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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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30초 요약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한 달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22일 기준 전월 말보다 2조 6057억 원 늘어난 783조 4397억 원이다. 서울 강북과 경기 남부 등 수도권 집값 상승이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보도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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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지난 9월 말 6개월 만에 감소세였던 가계대출이 10월 들어 증가로 전환했다. 주택담보대출은 9995억 원 늘었고, 신용대출은 1조 1210억 원 늘었다. 전세대출은 3719억 원 줄었으며, 총량 규제 대상에서 제외된 집단대출은 4812억 원 늘었다. 관련 보도는 집값 상승을 증가 원인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이는 금융권 분석이라고 전해졌다.
WHY · 왜 중요한가
수도권 집값과 대출 증가세가 이어지면 차주의 부담과 은행의 대출 관리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5대 은행 가계대출 6개월 만에 감소세 전환(9월 말 기준)
서울 강북, 경기 남부 집값 들썩…5대 은행 가계대출 한 달만에 2.6조↑5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 783조 4397억 원, 전월 말 대비 2조 6057억 원 증가
서울 강북, 경기 남부 집값 들썩…5대 은행 가계대출 한 달만에 2.6조↑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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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서울 강북, 경기 남부 집값 들썩…5대 은행 가계대출 한 달만에 2.6조↑
- 조선일보집값 상승세 지속에 한 달 만에 다시 늘어난 가계대출…5대 은행서 2조 6000억 증가
- 연합뉴스가계대출 다시 들썩, 5대은행 이달 2.6조↑…은행 예금 11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