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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지뉴, 11년 만에 현역 복귀
이탈리아 세리에C 라벤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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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브라질 축구 레전드 호나우지뉴(46)가 이탈리아 세리에C 클럽 라벤나에 합류해 그라운드로 돌아온다. 라벤나 구단은 23일(현지시간) 그가 다음 달 15일 지역 라이벌 포를리와의 홈 경기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공식전 출전은 2015년 플루미넨세에서 프로 경력을 마친 뒤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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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와 경향신문은 라벤나 구단 발표를 전하며 다음 달 15일 포를리전 출전 계획을 보도했다. 한국경제는 같은 복귀 소식을 전했으나 세부 일정은 제시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라벤나 팬과 세리에C 구단에는 레전드 선수의 합류로 관심과 경기 흥행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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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지뉴가 실제로 다음 달 15일 포를리전에 출전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근거와 원문 확인
“호나우지뉴가 다음 달 15일 지역 라이벌 포를리와 홈 경기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46세에 현역이라니, 역시 외계인”···‘브라질 축구 레전드’ 호나우지뉴, 다음달 11년 만에 그라운드 복귀 ↗
타임라인
라벤나 구단, 호나우지뉴 다음 달 15일 포를리전 출전 발표
“46세에 현역이라니, 역시 외계인”···‘브라질 축구 레전드’ 호나우지뉴, 다음달 11년 만에 그라운드 복귀호나우지뉴 라벤나 유니폼 입고 그라운드 복귀 보도
'브라질 축구 레전드' 호나우지뉴, 내달 11년만에 그라운드 복귀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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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46세인데 다시 뛴다고?"…호나우지뉴, 11년 만에 현역 복귀
- 경향신문“46세에 현역이라니, 역시 외계인”···‘브라질 축구 레전드’ 호나우지뉴, 다음달 11년 만에 그라운드 복귀
- 연합뉴스'브라질 축구 레전드' 호나우지뉴, 내달 11년만에 그라운드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