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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반포푸르지오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

단독 입찰 뒤 수의계약으로 1250억원 규모 공사를 맡게 됐다.

독립 출처 3곳 · 기사 6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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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반포푸르지오아파트 리모델링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공사 규모는 1250억원으로 보도됐다. 조합 총회에서 찬성 의결이 나왔고, 삼성물산이 단독 입찰해 수의계약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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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조선일보는 24일 건설업계 소식으로 조합 총회에서 조합원 다수가 찬성해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와 매일경제도 같은 결과를 보도했다. 삼성물산은 25일 선정 사실을 밝혔으며, 이 사업이 회사의 첫 '넥스트 리모델링' 사업이라고 소개됐다. 매일경제는 단지명을 '래미안 아스펠 반포'로 전했다. 보도 간 주요 사실 충돌은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반포푸르지오 조합원들은 삼성물산과 수의계약을 맺고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게 된다.

타임라인

  1. 조합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이 가결됨

    삼성물산, 반포푸르지오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 1250억원 규모
  2. 삼성물산이 시공사 최종 선정 사실을 발표함

    삼성물산 첫 '넥스트 리모델링'...1250억 규모 반포푸르지오 수주
  3. 매일경제가 '넥스트 리모델링' 첫 사업이자 '래미안 아스펠 반포' 명칭을 보도함

    “최신 특화평면 반영”…삼성물산, 1250억 규모 반포 푸르지오 리모델링 공사 수주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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