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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 행사 열려

정해인·이정재·박해수 등 주역들이 무대에 올라 작품 뒷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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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 행사 '넷플잔치'가 24일 서울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렸다. 배우 정해인은 'D.P.' 시즌3에 대한 바람을 밝혔고, 이정재는 '오징어게임' 흥행과 시즌3 결말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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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행사에서는 넷플릭스가 지난 10년간 선보인 주요 작품의 주역들이 무대에 올랐다. 정해인은 안준호 캐릭터의 전역을 시켜달라는 바람을 밝혔고, 이정재는 시즌3 결말이 시즌4, 5로 이어지지 않고 마무리된다는 점에 놀랐다고 말했다. 박해수는 '오징어게임' 공개 당일 득남한 사실을 언급했다. 이 내용은 각 매체가 행사 현장을 전한 보도에 따른 것이다.

WHY · 왜 중요한가

'D.P.'와 '오징어게임' 시리즈의 다음 시즌 제작 여부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타임라인

  1.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 행사 '넷플잔치'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

    정해인, 'D.P. 시즌3' 제작 어필 "안준호 전역 시켜달라"(넷플잔치)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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