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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예산 전액 삭감 후 축소 개최
추미애 지사가 행사에 참석해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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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경기도가 순직 소방관을 기리는 '경기소방 119메모리얼데이' 예산 1억원을 전액 삭감해 올해 행사가 대폭 축소됐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4일 수원시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소방공무원의 처우와 예우 개선을 약속했다. 지난해 도민 5500여명이 참여했던 추모·체험 행사는 올해 유가족 중심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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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여러 매체가 행사 축소 사실을 함께 보도했다. 추 지사는 행사에서 예산 삭감에 대해 사과하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보도가 있다. 추모행사 규모 축소의 구체적 배경은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순직 소방관 유가족과 도내 소방공무원들이 추모 행사와 처우 개선 방안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게 된다.
타임라인
경기도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경기소방 119메모리얼데이) 축소 개최, 추미애 지사 참석
1억원 전액 삭감…추미애, ‘대폭 축소’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서 처우·예우 개선 약속지난해 도민 5500여명 참여 행사 대비 올해 유가족 중심으로 축소 진행
예산 삭감에 쪼그라든 순직 소방관 추모식···‘소방 빨대’ 사과한 추미애 “처우 개선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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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예산 삭감에 쪼그라든 순직 소방관 추모식···‘소방 빨대’ 사과한 추미애 “처우 개선 약속”
- 매일경제1억원 전액 삭감…추미애, ‘대폭 축소’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서 처우·예우 개선 약속
- 연합뉴스'1억원 예산 전액 삭감'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대폭 축소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