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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성년자 주택 매수, 작년의 1.8배
1~8월 매수 66건으로 지난해 연간 건수 37건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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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국토교통부가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8월 미성년자의 주택 매수는 66건으로 지난해 연간 37건을 넘어섰다. 총 매수금액은 231억 원으로 지난해 211억 원보다 9.5% 늘었다. 매수 자금 중 자기자금 비율은 56.67%로 절반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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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동아일보는 자료 기준 매수 건수가 지난해 1년치의 약 1.8배라고 전했다. 경향신문은 19세 이하 매수가 지난해의 두 배 가까이 늘었다고 보도했고, 용산구 18억 원대 주택을 한 10대가 전액 자기 자금으로 샀다고 신고한 사례를 소개했다. 과거에는 2021년 981건, 2022년 424건으로 집값 상승기에 매수가 활발했고, 2023년에는 13건으로 줄었다고 동아일보는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자금 출처와 매수 목적을 점검하려는 정책 논의가 이어질 수 있는 사안이다.
타임라인
국토교통부가 황희 의원실에 미성년자 주택 매수 자료 제출
1∼8월 미성년자 주택 매수 66건…이미 작년 1년치의 1.8배용산구 18억 원대 주택을 10대가 전액 자기 자금으로 매수했다고 신고
용산 18억 집 ‘내돈내산’한 10대···올해 집 산 미성년자, 작년의 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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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1∼8월 미성년자 주택 매수 66건…이미 작년 1년치의 1.8배
- 경향신문용산 18억 집 ‘내돈내산’한 10대···올해 집 산 미성년자, 작년의 두배
- 연합뉴스집주인 된 미성년자 작년의 1.8배…매수금 절반 이상 '본인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