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원 SNS 막말에 국감 증인 채택
박종운 위원은 정치적 발언이 아닌 넋두리였다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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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원자력안전위원회 박종운 비상임위원이 대통령과 여야 정치인을 겨냥한 욕설과 조롱성 SNS 글을 올린 사실이 드러났다. 23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종합감사에 그를 증인으로 채택했고, 여야 의원들은 정치중립 위반 여부를 따졌다. 박 위원은 누가 됐다면 사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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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여야 의원들은 박 위원의 SNS 글이 정치중립 의무와 정치활동 제한 규정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박 위원은 정치적 발언이 아니라 개인적 넋두리였다고 해명했고, 국감 전 해당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원안위 회의 운영 과정의 태도도 함께 질책받았으며, 최관호 원안위원장은 윤리 의무와 회의 운영 규정을 구체화하겠다고 답했다. 보도에 따라 원안위원장 이름 표기가 다르게 나온다.
WHY · 왜 중요한가
원안위 위원의 정치중립 의무와 윤리 규정이 어떻게 정비되는지가 향후 규제기관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원안위가 위원 윤리 의무와 회의 운영 관련 규정을 실제로 구체화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까?
타임라인
황정아 의원이 박종운 위원의 SNS 글을 정치중립 위반이라고 문제 제기
황정아 "박종운 원안위원 SNS 발언, 정치중립 위반"과방위가 박종운 위원을 감사 출석 증인으로 채택
SNS 막말 쏟아낸 원안위원, 과방위 여야 의원 당일 증인채택국감에서 박 위원이 사과 요구에 넋두리였다고 해명하고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밝힘
원안위원 SNS 발언 두고 국감서 질타박 위원이 국감 출석해 누가 됐다면 사과드린다고 밝힘
‘SNS 막말’ 논란에 입 연 원안위원 “넋두리처럼 한 것···누가 됐다면 사과드린다”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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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SNS 막말’ 원안위원에 여야 질타...“개인적 넋두리였지만 사과”
- 연합뉴스황정아 "박종운 원안위원 SNS, 정치활동 관여 금지 위반"(종합)
- 경향신문‘SNS 막말’ 논란에 입 연 원안위원 “넋두리처럼 한 것···누가 됐다면 사과드린다”
- ZDNet Korea원안위원 SNS 발언 두고 국감서 질타
- 경향신문“황정아 얘는 별 GR을···” 민주당 추천 원안위원 ‘막말 페북’ 논란
- ZDNet KoreaSNS 막말 쏟아낸 원안위원, 과방위 여야 의원 당일 증인채택
- 연합뉴스황정아 "박종운 원안위원 SNS 발언, 정치중립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