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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직무 긍정평가 25.6%…호남서도 부정 우세
리얼미터 조사에서 호남과 진보층 모두 부정 평가가 긍정을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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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9~21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25.6%로 나타났다. 조선일보는 호남과 진보층에서도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보다 높았다고 보도했다. 경향신문은 호남 부정 평가가 53%에 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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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긍정 평가가 33.6%였다고 함께 전했다. 경향신문은 당내에서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는 반응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같은 조사 결과를 다루면서도 호남 부정 평가 수치는 기사마다 표현이 다르다.
WHY · 왜 중요한가
당 지지 기반인 호남과 진보층의 이탈 여부가 민주당 지도부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리얼미터 여론조사 시작(19~21일 실시)
김민석 긍정 평가 25.6%... 호남서도 부정이 더 높았다직무수행 평가 결과 공개
김민석 직무수행 긍정평가 25.6%…장동혁 33.6%[리얼미터]경향신문, 호남 부정 평가 53% 집계 보도
‘지지 기반’ 호남 민심, 김민석 등지나···부정 평가 53%에 당내서는 “매우 심각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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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지지 기반’ 호남 민심, 김민석 등지나···부정 평가 53%에 당내서는 “매우 심각한 상황”
- 조선일보김민석 긍정평가 25.6%... 호남서도 부정이 더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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