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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장관 “전월세 상승 원인은 입주물량 감소”
홍지선 장관은 근본 해법으로 주택 공급 확대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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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엑스(X)를 통해 월세 부담에 대한 우려를 무겁게 듣고 있다고 밝혔다. 홍 장관은 전월세 가격 상승의 가장 큰 원인으로 착공 부진에 따른 입주 물량 감소를 들고, 근본 해법은 공급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월세 세액공제, 청년 월세 지원, 전월세 안심신탁사업 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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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홍 장관은 21일 밤 엑스에 글을 올려 전세 계약은 줄고 월세 계약은 늘어나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인정했다. 그는 이 변화가 1인 가구 증가와 전세사기 여파 등에 따른 임대차 시장의 구조적 변화라고 설명했다. 같은 입장이 22일 보도에서도 전해졌으며, 보도들은 상승 원인으로 입주 물량 감소를 지목한 점을 전했다. 민간 월세 물건을 공공 전세 형태로 바꾸는 전월세 안심신탁사업도 본격 시행된다고 보도됐다.
WHY · 왜 중요한가
월세 부담을 느끼는 세입자와 청년 가구가 세액공제와 월세 지원의 적용 대상인지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다.
타임라인
홍 장관, 엑스에 월세 부담 우려를 무겁게 듣고 있다는 입장 게시
국토장관 “월세 걱정 무겁게 듣고 있어…근본 해법은 공급”조선일보, 전월세 가격 상승 원인을 착공 부진에 따른 입주 물량 감소로 보도
홍지선 국토장관 “전월세 가격 상승, 착공 부진 탓… 근본 해법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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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홍지선 국토장관 “전월세 가격 상승, 착공 부진 탓… 근본 해법은 공급”
- 연합뉴스국토장관 "전월세 상승 원인은 입주물량 감소…공급이 근본해법"
- 동아일보국토장관 “월세 걱정 무겁게 듣고 있어…근본 해법은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