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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5세대 디 올 뉴 투싼 계약 개시

가솔린 기준 최저 3140만원부터, 하이브리드는 3615만원부터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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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현대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한 준중형 SUV '디 올 뉴 투싼'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21일부터 계약을 시작했다. 가솔린 모델은 3140만원부터, 하이브리드 모델은 3615만원부터이며 H-Pick, 익스클루시브, 인스퍼레이션, XRT 4개 트림으로 운영된다. 조선일보는 이전 모델 대비 대부분 트림에서 가격이 300만원 넘게 올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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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현대차는 21일 신형 투싼의 가격과 사양을 공개하고 계약을 받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파워트레인은 1.6 터보 가솔린과 1.6 터보 하이브리드이며, 차체 크기가 커지고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안전·편의 사양이 기본 트림부터 적용됐다고 보도됐다. 조선일보는 하이브리드 풀옵션 모델의 세제 혜택 전 판매 가격이 5000만원을 넘는다고 전했다. 다만 이 가격 인상 폭과 풀옵션 가격은 조선일보 보도에 따른 것이며, 다른 매체 기사 요약에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신형 투싼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는 이전 모델보다 높아진 가격을 감수해야 하며, 트림과 파워트레인에 따라 부담이 크게 달라진다.

타임라인

  1.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가격 공개 및 계약 개시

    현대차, 6년 만에 완전변경 투싼 계약 개시…3140만원부터
  2. 조선일보, 이전 모델 대비 가격 인상 및 하이브리드 풀옵션 가격 보도

    300만원 오른 디 올 뉴 투싼 계약 개시… 하이브리드 풀옵션은 5000만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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