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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예고생 K팝 걸그룹 오디션 제작

SM C&C와 함께 제작하며 데뷔까지 이어지는 구조다.

독립 출처 4곳 · 기사 4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넷플릭스가 예술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K팝 오디션 프로그램 '위 고 하이(We Go High)'의 제작을 확정했다고 조선일보와 연합뉴스가 전했다. 조선일보는 SM C&C와 함께 제작하며 참가자 모집이 21일부터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프로그램은 신인 그룹의 탄생부터 데뷔 이후 활동까지 다루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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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매일경제는 K팝의 글로벌 확산을 배경으로 넷플릭스가 차세대 걸그룹 발굴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넷플릭스의 공식 발표를 인용해 모집 개시를 전했고, 한국경제도 같은 프로젝트를 짧게 다뤘다. 다만 방영 시기와 구체적인 데뷔 일정은 제공된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WHY · 왜 중요한가

예고 재학생이 오디션을 거쳐 실제 아이돌 데뷔로 이어질 수 있어 참가 지원자와 기획사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1. 넷플릭스, '위 고 하이' 제작 확정 및 참가자 모집 시작 보도

    [공식] 넷플릭스, K-POP 오디션 도전..SM C&C 함께 '위 고 하이' 제작→아이돌 데뷔까지 확장
  2. 연합뉴스, 예고생 대상 신규 K팝 오디션 참가자 모집 보도

    [방송소식] 넷플릭스, 예고생 K팝 오디션 '위 고 하이' 제작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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