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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상표권 분쟁서 패소…활동명 등록 무효 확정
특허법원은 소비자 혼동 우려를 이유로 가희 측 상표 등록을 무효로 봤다.
독립 출처 3곳 · 기사 4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식이보충제 브랜드 '가희(KAHI)' 상표권 등록을 두고 화장품 회사 가히 측과 벌인 소송에서 패소했다. 특허법원은 4월 23일 가히 측의 등록 무효 청구를 받아들이는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가희 측은 상고했다가 일주일 뒤 취하해 판결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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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특허법원은 4월 23일 가히 측 손을 들어줬고, 가희 측은 상고 후 취하했다. 매체들은 법원이 소비자 혼동 우려를 고려했다고 전했다. 기사마다 판결 확정 시점 표현에 차이가 있어 5월 20일 확정이라는 보도와 취하 경위 설명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WHY · 왜 중요한가
같은 이름을 쓰는 제품 브랜드를 둘러싼 상표 분쟁에서 등록 기준이 다시 한 번 확인된 사례다.
타임라인
특허법원, 가히 측의 상표 등록 무효 청구를 인용하는 원고 승소 판결
애프터스쿨 가희, 활동명 인정 못받았다…상표권 분쟁 패소[종합]가희 측 상고 제기 후 일주일 뒤 취하
애프터스쿨 가희, 활동명 인정 못받았다…상표권 분쟁 패소[종합]화장품 업체 가히의 승소 확정으로 보도됨
애프터스쿨 가희, 활동명 인정 못받았다…상표권 분쟁 패소[종합]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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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소비자 혼동 우려”…가희, 화장품 ‘KAHI’에 상표권 소송 패소
- 한국경제"내 이름인데 왜 못 써요?"…가희, 화장품 'KAHI'에 졌다
- 조선일보가희, 활동명 인정 못 받았다..화장품 ‘가히’와 상표권 분쟁 끝 패소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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