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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3-38 일대 재개발 신통기획 확정

정비구역 해제로 멈췄던 노후 주거지가 최고 22층 단지로 바뀐다.

독립 출처 3곳 · 기사 4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서울시는 성북동 3-38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계획상 최고 22층, 약 1070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9년 전 정비구역 해제로 중단됐던 사업이 다시 추진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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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대상지는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에서 북악산 방향 성북로 북측의 노후 주거지로, 좁은 골목과 급경사로 보행과 차량 통행이 불편하고 주차난이 심각하다고 보도됐다. 과거 최고 11층이던 높이 계획을 두 배로 올리고 용도지역을 상향해 사업성을 개선했다는 설명이다. 일부 보도는 1800가구 규모로 다른 상도동 사업과 혼동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나 이는 성북동 사업과 무관하다.

WHY · 왜 중요한가

노후 주거지 주민들은 재개발 재추진으로 주거환경과 주차 여건이 개선될 가능성을 얻게 된다.

타임라인

  1. 서울시, 성북동 3-38 일대 신통기획 확정 발표

    성북동 일대 신통기획 확정… 남산 조망 1070가구 단지 탈바꿈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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