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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스마트홈 브랜드를 '소마'로 변경
첫 제품은 자녀 귀가 알림 기능을 갖춘 도어록 '소마 케어 P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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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스마트홈 사업 브랜드를 'Soma(소마)'로 바꿨다. 첫 제품으로 자녀 케어에 특화된 커넥티드 도어록 '소마 케어 P1'을 내놓았으며, 21일 직방이 발표했다. 제품은 자녀 귀가 시 부모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보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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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직방은 2022년 삼성SDS 홈IoT 사업부를 인수한 뒤 사용해 온 '직방 스마트홈' 명칭을 바꿨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소마 케어 P1은 자녀가 집에 들어오면 부모에게 즉시 알리고, 침입이나 화재 같은 긴급 상황도 알리는 기능을 갖췄다. 직방은 새 브랜드로 글로벌 스마트홈 시장 공략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라고 전자신문이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맞벌이 부모 등 자녀 귀가를 확인하려는 가구가 해당 도어록을 선택지로 검토할 수 있다.
타임라인
직방, 스마트홈 브랜드 '소마' 변경 및 첫 제품 소마 케어 P1 출시 발표
직방, 스마트홈 사업 브랜드 ‘Soma’로 변경… 첫 제품은 자녀관리 특화 도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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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자녀 귀가하면 알림 전송...직방, 도어록 ‘소마 케어 P1’ 출시
- 전자신문 보안직방, 스마트홈 사업 브랜드 '소마'로 변경…자녀 귀가 알림 도어록 출시
- 연합뉴스직방, 스마트홈 사업 상표 '소마'로 변경…첫 제품 출시
- 조선일보직방, 스마트홈 사업 브랜드 ‘Soma’로 변경… 첫 제품은 자녀관리 특화 도어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