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모든 상장사 정보보호 공시 의무화
매출액과 관계없이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2648곳이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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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2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라 매출액 3000억 원 요건이 사라져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2648곳이 내년 1월 1일부터 정보보호 투자와 인력, 인증·점검 현황을 공시해야 한다.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는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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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기존에는 매출액 3000억 원 이상 상장사만 공시 의무가 있었다. 개정안은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의무대상자와 공공기관, 금융회사 등에 대한 예외도 삭제했다. 다만 중소기업기본법상 소기업은 2029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의무 대상은 693곳이었다.
WHY · 왜 중요한가
중소 상장사와 금융·공공기관도 보안 투자와 인력 현황을 공개해야 하므로 공시 부담이 새로 생긴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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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에 대한 2029년 1월 1일 적용 시점이 예정대로 시행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국무회의에서 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개정안 통과
내년부터 모든 상장사, 정보보호 자료 공시해야 한다개정 시행령 시행 및 상장사 공시 의무 적용 시작
정보보호 공시 의무, 내년 전체 상장사(2648곳)로 확대소기업 공시 의무 적용 시작
정보보호 공시 의무, 내년 전체 상장사(2648곳)로 확대
원문 출처 · 7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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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모든 상장사 정보보호 공시 의무화
- 전자신문 보안정보보호 공시 의무 확대…내년부터 모든 상장사 적용
- 연합뉴스정보보호 공시 사각지대 없앤다…내년부터 전체 상장사 의무화
- 동아일보정보보호 공시 의무, 내년 모든 코스피-코스닥 상장사로 확대
- 조선일보내년부터 모든 상장사 정보보호 공시 의무화... 금융사·공공기관도
- ZDNet Korea정보보호 공시 의무, 내년 전체 상장사(2648곳)로 확대
- 경향신문내년부터 모든 상장사, 정보보호 자료 공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