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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리어드, 9~10월 월간 MVP 선정
외국인 선수 최초로 한 시즌 월간 MVP 두 차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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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30초 요약
KT 위즈의 외국인 타자 힐리어드가 2026 KBO 리그 9~10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고 KBO가 20일 발표했다. 기자단과 팬 투표를 합산한 결과로, 지난 7월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월간 MVP다. 외국인 선수가 한 시즌에 월간 MVP를 두 번 받은 것은 처음이라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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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힐리어드는 9~10월 32경기에서 타율 0.326, 홈런과 타점에서 단독 1위를 기록했다. 총점 45.16점으로 SSG 랜더스의 아빌라(24.88점)를 제쳤다. 일부 매체는 힐리어드가 KT의 5년 만의 정규시즌 1위에 기여했다고 함께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KT 팀 타선의 중심 타자가 시즌 막판까지 성적을 유지했다는 점이 확인되며, 외국인 선수 기록 기준이 새로 세워졌다.
타임라인
KBO가 힐리어드의 9~10월 월간 MVP 선정을 공식 발표
‘9~10월 14홈런’ 힐리어드, 월간 MVP…외국인 최초 시즌 2회 수상연합뉴스도 외국인 최초 단일시즌 2차례 월간 MVP 기록을 보도
kt 힐리어드, 9~10월 MVP…외국인 최초 단일시즌 2차례 월간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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