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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오라클 클라우드에 RHEL 직접 공급

기업은 OCI 콘솔에서 RHEL을 선택해 쓴 만큼 요금을 낸다.

독립 출처 4곳 · 기사 4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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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레드햇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에서 기업용 리눅스 RHEL을 퍼스트파티 제품으로 직접 제공한다. 고객은 OCI 관리 화면에서 RHEL을 선택하고 사용량에 따라 요금을 낼 수 있다. 레드햇의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 등 주요 제품도 오라클 마켓플레이스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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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레드햇은 OCI에서 자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제품의 제공 범위를 넓힌다고 발표했다. 기존에는 레드햇에서 산 사용권을 가져와 적용하는 방식이 주로 쓰였으나, 이제 구매와 배포는 오라클을 통해 이뤄지며 1차 기술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결제는 오라클 유니버설 크레딧으로 가능하며 CPU 사용 시간 기준으로 과금된다. RHEL 9와 10을 인텔·AMD 기반 가상 서버에서 제공하며 오라클 모니터링 도구와 연결된다.

WHY · 왜 중요한가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함께 쓰는 기업은 같은 운영체제를 유지해 클라우드 이전 시 설정 차이 문제를 줄일 수 있다.

타임라인

  1. 레드햇, OCI에서 RHEL 퍼스트파티 제공 확대 발표

    레드햇, 오라클 클라우드서 리눅스 직접 공급
  2. 조선일보, 고객이 OCI 계정에서 RHEL을 선택해 실행할 수 있다고 보도

    레드햇, 오라클 클라우드서 기업용 리눅스 직접 구매·실행 지원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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