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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만루포로 KIA 플레이오프 진출
LG를 13대 1로 꺾고 23년 만에 PO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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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KIA 타이거즈가 20일 잠실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13대 1로 이기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김도영은 2회 1사 만루에서 145m 만루홈런을 쳐 이 경기 MVP에 선정됐다. 연합뉴스는 KIA가 23년 만에 PO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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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경기는 잠실구장에서 열렸고, 이날은 잠실구장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마지막 날로 소개됐다. KIA는 김도영의 그랜드슬램과 나성범의 홈런 등으로 2회에만 7득점했다. 조선일보는 김도영이 플레이오프 최연소 만루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후 KIA는 대구에서 다음 경기를 치르게 된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KIA는 23년 만에 플레이오프에 올라 다음 라운드를 대구에서 치르게 된다.
타임라인
KIA, LG와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13대 1 승리,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김도영, 잠실 최후의 만루포…KIA, LG 꺾고 23년 만에 PO 진출김도영, 2회 1사 만루에서 145m 만루홈런 기록
'불패의 신화' 잠실이 저무는 날, 김도영 시대가 위안을 주다...PS 최연소 전율의 145m 만루포, MVP 수상 [준P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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