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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간 10억 기부한 전주 '얼굴 없는 천사' 아너 등록
연말마다 익명으로 성금을 내온 전주 노송동 기부자가 고액 기부자 모임에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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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일 전주시 노송동 '얼굴 없는 천사'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이 기부자는 26년간 연말마다 익명으로 성금을 기부해 왔으며, 기부액은 10억 원을 넘는다고 보도됐다. 조선일보는 전북에서 115번째 회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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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전주시 추천으로 익명 등록이 이뤄졌으며, 공동모금회는 기념행사를 열었다. 보도 간 기부 총액 표기에는 차이가 없었고, 등록 번호는 조선일보 보도에서만 확인된다.
WHY · 왜 중요한가
익명 기부 문화가 지역 고액 기부 모임으로 이어지며, 지역 사회복지 모금의 참여 기반이 넓어지는 계기가 된다.
타임라인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등록 사실을 발표
26년간 10억 기부 '전주 얼굴 없는 천사' 아너소사이어티 등록회원 등록 기념행사 진행
전주 ‘얼굴 없는 천사’,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됐다조선일보가 전북 115번째 회원이라고 보도
26년간 10억 기부한 ‘전주 얼굴 없는 천사’… 전북 115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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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26년간 10억 기부한 ‘전주 얼굴 없는 천사’… 전북 115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됐다
- 경향신문전주 ‘얼굴 없는 천사’,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됐다
- 연합뉴스26년간 10억 기부 '전주 얼굴 없는 천사' 아너소사이어티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