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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행장 "현재 KAI 지분 매각 계획 없어"
수출입은행은 KAI 지분 26.41%를 보유한 최대 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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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은 20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현재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매각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최근 한화그룹의 지분 확대로 KAI 민영화 논란이 제기된 상황이다. 황 행장은 앞으로 계획까지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취지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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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 황 행장은 "현재 입장에서는 매각 계획은 없다"고 답했다. 매일경제는 향후 계획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발언도 함께 전했다. 수출입은행이 KAI 지분을 보유한 최대 주주라는 점도 보도됐다.
WHY · 왜 중요한가
KAI 지분 구조와 민영화 여부에 따라 국내 항공우주 산업의 주주 구도가 달라질 수 있다.
타임라인
황기연 수은 행장, 국정감사에서 KAI 매각 계획 없다고 밝힘
황기연 수은 행장 “KAI 지분 매각 계획 없다”매일경제, 향후 계획은 단정하기 어렵다는 발언 보도
수은 “KAI 매각 계획 없다”…한화 지분 확대에 민영화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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