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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 곽상언 의원 후원회장 맡아
이석연 전 국민통합위원장이 정당보다 소신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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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이석연 전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장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후원회장을 맡았다. 이 전 위원장은 앞서 '이재명 정부와 철학이 다르다'며 퇴임한 바 있다. 그는 20일 페이스북에서 민주당 정치노선에 동의해서 내린 결정은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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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조선일보는 이 전 위원장이 '정당이 아니라 소신을, 진영이 아니라 헌법을 후원한다'고 페이스북에 밝혔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이 전 위원장이 '노무현 정신'을 언급한 점을 함께 보도했다. 한국경제는 후원회장 소식을 짧게 전했으며, 세 매체 모두 같은 사실을 전하고 있어 상충하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곽상언 의원의 후원 조직 구성에 변화가 생기며, 여권 내 정치적 지지 구도에 관심이 모일 수 있다.
타임라인
한국경제, 이석연 후원회장 소식 보도
노무현과 싸웠던 이석연, '盧 사위' 곽상언 후원회장 맡는다조선일보, 이 전 위원장의 페이스북 입장 보도
‘盧 사위’ 곽상언 후원회장에 이석연… “정당 아닌 소신 후원”매일경제, '노무현 정신' 관련 발언 보도
"노무현 정신은 권력에 취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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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노무현 정신은 권력에 취하지 않는 것"
- 조선일보‘盧 사위’ 곽상언 후원회장에 이석연… “정당 아닌 소신 후원”
- 한국경제노무현과 싸웠던 이석연, '盧 사위' 곽상언 후원회장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