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 브라질에 솔리리스 바이오시밀러 10년 공급
브라질 정부 주도 공급 사업에서 희귀질환 치료제 단독 공급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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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브라질 정부 주도 의약품 공급 사업에서 희귀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의 10년 단독 공급 계약을 따냈다고 여러 언론이 보도했다. 대상은 알렉시온 파마슈티컬스의 '솔리리스' 바이오시밀러 'SB12'이며, 기존 공급 품목 2종에 추가되어 품목은 3종으로 늘어난다. 공급은 내년부터 현지 기업과 국영 연구기관에 기술이전을 거쳐 이뤄질 예정이라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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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브라질 보건부와 현지 파트너십을 통해 솔리리스 바이오시밀러 공급을 추진한다. 매일경제는 현지 기업과 국영 연구기관에 기술이전이 이뤄진다고 보도했으며, 다른 기사에서는 이 세부 내용이 확인되지 않았다. 연합뉴스와 한국경제는 공급 기간과 단독 공급 사실을 전했고, 세부 조건은 기사마다 표현이 다르다.
WHY · 왜 중요한가
브라질 등 중남미 시장에서 희귀질환 환자가 바이오시밀러 치료제를 접할 수 있는 경로가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타임라인
삼성바이오에피스, 브라질 정부 주도 공급 사업서 10년 단독 공급 계약 보도
삼성바이오에피스, 브라질서 희귀질환 바이오시밀러 10년 단독 공급매일경제, 내년부터 현지 기업·국영 연구기관 기술이전 및 공급 품목 3종 확대 보도
삼성바이오에피스 브라질에 희귀질환 치료제 10년간 단독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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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삼성바이오에피스, 브라질에 희귀질환치료제 10년간 공급
- 매일경제삼성바이오에피스 브라질에 희귀질환 치료제 10년간 단독 공급
- 조선일보삼성바이오에피스, 브라질서 희귀질환 바이오시밀러 10년 단독 공급
- 한국경제삼성바이오에피스, 브라질에 솔리리스 시밀러 10년간 단독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