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카드 등록 카드번호 26일까지 변경 필요
실제 사용 카드번호와 다르면 27일 이용분부터 교통비 환급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독립 출처 3곳 · 기사 3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모두의카드에 등록된 카드번호가 실제 사용 카드번호와 다르면 이달 26일 오후 11시 59분까지 변경해야 한다고 20일 밝혔다. 번호가 일치하지 않으면 27일 이용분부터 교통비 환급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변경은 모두의카드 홈페이지나 앱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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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대광위는 추가경정예산 편성 이후 모두의카드 시스템을 개편하면서 등록 번호와 실제 번호가 일치해야 이용 내역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카드 재발급이나 갱신으로 번호가 바뀌었는데 기존 번호를 등록해 둔 이용자가 대상이다. 27일 자정부터 오전 10시까지는 시스템 점검으로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변경이 불가능하다. 점검 중에도 이용과 교통비 적립은 정상 진행된다고 한다.
WHY · 왜 중요한가
카드를 재발급받았거나 갱신한 이용자는 기한 내 변경하지 않으면 교통비 환급을 제때 받지 못할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27일 시스템 점검 이후 카드 등록·변경이 정상 재개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타임라인
대광위, 카드번호 불일치 시 26일까지 변경 안내
모두의카드 재발급 후 앱에 업데이트 안 하면 환급 차질… 26일까지 확인해야동아일보, 26일 오후 11시 59분까지 변경 방법 보도
모두의카드 등록 정보, 26일까지 업데이트 하세요연합뉴스, 26일까지 현행화 필요 보도
모두의카드 등록번호 다르면 환급 차질…"26일까지 확인하세요"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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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모두의카드 재발급 후 앱에 업데이트 안 하면 환급 차질… 26일까지 확인해야
- 동아일보모두의카드 등록 정보, 26일까지 업데이트 하세요
- 연합뉴스모두의카드 등록번호 다르면 환급 차질…"26일까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