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KISA, 해외 사이버보안 협력과 일본 진출 지원 확대
코스타리카와 사이버보안 업무협약을 갱신하며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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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코스타리카와 사이버보안 업무협약을 갱신했다고 매체가 전했다. 벨리즈와는 양자내성암호 기술 실증을 논의했고, 모잠비크·코스타리카·벨리즈 장관급 인사가 잇따라 방문했다. 같은 기관은 국내 보안기업의 일본 진출을 돕기 위해 도쿄에서 수출 상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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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매일경제는 KISA가 해외 각국 고위급 방문을 통해 사이버보안 협력을 넓히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지난 20일 도쿄에서 'K-시큐리티 비즈니스 데이'를 열어 현지 기업과의 협력 기회를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두 건은 서로 다른 협력 사업으로, 기사에 명시된 후속 일정이나 성과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국내 정보보호 기업은 일본 등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얻고, 해외 정부와의 협력 범위도 넓어질 수 있다.
타임라인
도쿄에서 K-시큐리티 비즈니스 데이 개최
KISA, 국내 보안기업 일본 진출 지원…현지 기업과 수출 상담회 개최코스타리카와 사이버보안 업무협약 갱신
KISA, 해외 사이버보안 협력 넓힌다…각국 고위급 잇단 방문벨리즈와 양자내성암호 기술 실증 논의
KISA, 해외 사이버보안 협력 넓힌다…각국 고위급 잇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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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보안KISIA, 보안 스타트업 투자상담회 개최…8개 기업 참여
- 조선일보KISA, 국내 보안기업 일본 진출 지원…현지 기업과 수출 상담회 개최
- 매일경제KISA, 해외 사이버보안 협력 넓힌다…각국 고위급 잇단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