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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센터' 시즌2·3 동시 제작 확정

배우 하영이 친일 조상 논란 여파로 시즌2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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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가 시즌2와 시즌3을 동시에 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시즌에 출연했던 배우 하영은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 이후 활동을 중단했고, 다음 시즌 하차가 확정됐다. 하영의 자리는 정예인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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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19일 제작진은 시즌2와 시즌3의 동시 제작과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매체들은 하영의 하차를 함께 보도했으며, 정예인이 천장미 역으로 합류한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하영 자리에 정예인이 들어가는 것 외에 촬영을 마친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의 편성도 불투명하다고 보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하영의 출연 여부가 바뀌면서 시즌2 이후 배역 구성과 방영 일정에 변화가 생긴다.

타임라인

  1. 시즌2·3 동시 제작과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되고 하영 하차가 보도됨

    [공식발표] 하영 하차 확정..'중증외상센터' 주지훈→정예인, 시즌2 3 동시 제작
  2. 매일경제가 하영 자리 정예인 합류와 '승산 있습니다' 편성 불투명을 보도

    ‘친일 논란’ 하영 결국…‘중증외상센터’ 하차→신작 편성 불투명
  3. 공식 발표로 하영 하차와 정예인 천장미 역 합류가 재확인됨

    [공식] '중증외상센터' 시즌2·3 동시 제작..'친일파 논란' 하영 하차→정예인 천장미役 합류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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