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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 패럴림픽 대표팀에 격려금 2000만원 전달
공단 임원이 일본 나고야에서 선수단을 직접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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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에 격려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공단 관계자는 19일 일본 나고야에 머무는 선수단을 방문해 훈련 여건과 식사 등 현지 생활을 살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선수단 357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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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공단 박용철 전무이사 등 관계자가 19일 선수단을 방문해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박흥식 선수단장 등과 대화를 나눴고, 이어 격려금을 전달했다. 대회는 18일 개막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선수단은 격려금을 바탕으로 대회 기간 현지 훈련과 생활 여건을 이어가게 된다.
타임라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개막
[온라인 라운지]체육공단, 장애인AG 대표팀에 격려금 전달국민체육진흥공단, 선수단 방문 및 격려금 2000만원 전달
체육공단,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단에 격려금 2천만원 전달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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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온라인 라운지]체육공단, 장애인AG 대표팀에 격려금 전달
- 연합뉴스체육공단,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단에 격려금 2천만원 전달
- 한국경제체육공단, 亞 패러 게임 대표팀에 격려금 2000만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