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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최초 · 갱신

정부출연연 서버 91% 백신 미설치 드러나

국정감사에서 출연연 서버 1만7387대에 백신이 없었다고 지적됐다.

독립 출처 3곳 · 기사 5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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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국회 국정감사에서 정부출연연구기관 23곳의 서버 1만9041대 가운데 91.3%에 백신이 설치되지 않았다는 점이 지적됐다. 이훈기 의원 측에 따르면 KISTI의 백신 설치율은 0.6%로 가장 낮았다. 일부 기관에서는 악성프로그램이 검출됐다는 보도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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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10월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연구기관 국정감사에서 서천호·이훈기 의원이 보안 관리 실태를 지적했다. 데일리시큐는 악성프로그램 38종 검출과 '매우 양호' 보안평가가 함께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과기부 평가 '보안실태 양호' 기관과 감사원 지적사항이 많은 기관이 있어 평가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왔다고 전했다. 또 한 연구자가 국가보안과제 자료가 담긴 하드디스크를 무단 반출한 사례도 보도됐다. 한국가스기술공사 관련 국감에서도 관리자 다중인증 미적용과 보안점검 실효성 문제가 제기됐다.

WHY · 왜 중요한가

국가 핵심 연구개발 정보가 보관된 출연연 서버의 보안 공백이 확인돼, 기관별 보안점검과 평가 체계 개선 요구가 커질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타임라인

  1. 연합뉴스, 과기부 산하기관에 보안 권고 19건 전달 후 이행 점검 미흡 보도

    최고 위험등급 해킹 취약점도 점검 안했다…과기부 관리 허점
  2. 국회 국감에서 한국가스기술공사 관리자 계정 보안 문제 지적

    한국가스기술공사, 관리자 다중인증 미적용에도 긴급 보안점검 ‘취약점 0건’
  3. 과기부 산하 연구기관 국정감사에서 출연연 보안 관리 실태 지적

    정부출연연 서버 91.3% 백신 미설치, 악성프로그램 38종 검출에도 보안평가 '매우 양호'
  4. 이훈기 의원 발표로 출연연 서버 91.3% 백신 미설치 보도

    [데이터뉴스]출연연 서버 91.3% 백신 미설치…보안 공백 우려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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