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횡성한우, 카타르에 첫 정식 수출
카타르는 그동안 구제역 백신 사용을 이유로 한우 수입을 불허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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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횡성한우가 카타르에 처음 정식 수출됐다고 KOTRA, 농림축산식품부, 횡성군 등이 밝혔다. 이로써 말레이시아, 아랍에미리트에 이어 이슬람권에서 세 번째 한우 수출국이 됐다. 카타르는 적색육 소비량의 80% 이상을 수입하는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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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KOTRA 등은 18일(현지 시간) 도하에서 횡성한우 첫 수출 물량을 선보이는 기념 행사를 열었다. 카타르는 한국이 소에 구제역 백신을 쓴다는 이유로 한우 수입을 막아 왔으며, 민관이 협력해 이를 풀었다고 보도됐다. 전자신문은 같은 시기 두바이와 AI 기반 교통 프로젝트 협력도 맺었다고 함께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카타르 시장이 열리면서 한우 농가와 횡성 지역 수출업체가 새로운 중동 판로를 얻게 된다.
타임라인
도하에서 횡성한우 첫 수출 물량 선보이는 기념 행사 개최
횡성한우, 비행기 타고 카타르 간다…이슬람권 3번째 수출KOTRA 등이 카타르 첫 정식 수출 소식을 발표
한우, 카타르에 첫 정식 수출…할랄 시장 3번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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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한우, 카타르에 첫 정식 수출…할랄 시장 3번째 진출
- 전자신문 보안전쟁·규제 뚫었다…카타르 한우부터 두바이 AI·조선까지 중동 홀린 'K-수출'
- 동아일보횡성한우, 비행기 타고 카타르 간다…이슬람권 3번째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