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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캐주얼 RPG '행성파괴 냥냐냥' 정식 출시

고양이 유닛을 합성해 외계 침략자를 막는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독립 출처 4곳 · 기사 4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엔씨가 모바일 캐주얼 퍼블리싱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을 19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게임은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6개 지역에서 서비스되며, 자회사 베로플레이가 퍼블리싱을 맡았다. 개발은 2023년 설립된 슈퍼래빗게임즈가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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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엔씨는 올해 7월부터 일부 지역에서 안드로이드 버전 사전 테스트를 진행했고, 이날 iOS 버전을 추가해 양대 마켓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게임은 전투에서 자원을 모아 고양이 유닛을 소환·합성하고, 경험치로 스킬을 선택하는 로그라이크 성장 시스템을 갖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엔씨가 모바일 캐주얼 사업을 본격적으로 해외 여러 지역으로 넓히는 첫 사례로, 베로플레이의 퍼블리싱 성과가 다음 신작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타임라인

  1. 일부 지역에서 안드로이드 버전 사전 테스트 진행

    엔씨, 모바일 캐주얼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 6개 지역 출시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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