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장, 연쇄 해킹 관련 국감 출석
OK저축은행은 침해사고 나흘 만에 두 번째 해킹으로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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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주요 시중은행장들이 최근 금융권 연쇄 해킹 사태와 관련해 오는 19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나흘 만에 또 다른 해킹으로 고객 정보가 유출된 OK저축은행을 현장 점검하고 있다. 전자신문은 5대 은행장이 국감 증인으로 함께 서는 것은 2022년 10월 이후 4년 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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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5대 시중은행장인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은행장은 19일 정무위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 일반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OK저축은행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에 나섰고, 금주 중 업권 간담회도 열릴 것으로 보도됐다. 한국경제는 중국 사업을 겨냥한 은행권 우려를 다뤘으나 해킹 사태와의 직접 연관은 기사 설명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WHY · 왜 중요한가
고객 정보가 유출된 금융회사 이용자와 시중은행 보안 체계 점검 결과에 영향을 받는 금융 소비자들이 직접 관련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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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의 OK저축은행 현장점검 결과가 공개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는가?
타임라인
금감원, 2차 해킹으로 고객 정보가 유출된 OK저축은행 현장점검 착수
금감원 '2차 해킹' OK저축은행 현장점검…금주 업권 간담회도5대 시중은행장, 19일 정무위 국감 증인 출석 예정으로 보도
5대 은행장, 19일 정무위 국감 출석…'AI 해킹 사태' 관리 책무 시험대정무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정감사 예정
5대 은행장 '해킹 국감'…정보유출 해명에 신뢰 회복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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