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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디 조엘진, 전국체전 200m 대회신 우승

전날 100m에 이어 2관왕에 올랐고, 20초47로 종전 기록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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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한국 육상 남자 단거리의 간판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200m에서 20초47로 우승했다. 종전 대회 기록인 20초51을 넘은 대회신기록이며, 전날 100m 우승(10초35)과 합쳐 2관왕이 됐다. 그는 20일 400m 계주에서 3관왕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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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조엘진은 19일 서귀포 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남자일반부 200m 결승에서 1위로 들어왔다. 2위는 서민준(서천군청), 3위는 이재성(광주광역시청)이었다. 지난해 실업 첫해에도 3관왕을 차지했고, 이번 대회에서 개인 2종목 모두 2연패를 이뤘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한국 기록 목표를 밝혔으며, 남자 200m 한국 기록은 2018년 박태건의 20초40이다.

WHY · 왜 중요한가

조엘진이 20일 400m 계주에서 3관왕에 성공할지가 이번 대회 육상 단거리의 다음 관전 포인트가 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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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1. 남자일반부 200m 20초47 대회신기록으로 우승, 2관왕 달성

    [전국체전] 나마디 조엘진, 육상 남자 200m도 우승…20초47 대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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