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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조류 통제 레이저건 4대 도입
지난 15일부터 4개 활주로에 1대씩 배치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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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조류 충돌 예방을 위해 조류 통제용 레이저건 4대를 도입했다. 4개 활주로에 각각 1대씩 지난 15일부터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공사는 효과 범위를 약 2000m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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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5일부터 레이저건을 활주로별로 배치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기업이 개발해 특허를 획득한 장치로, 레이저로 비행구역에 접근하는 새를 쫓는다. 경향신문과 전자신문은 공사 발표를 바탕으로 보도했으며, 효과 범위는 공사가 제시한 수치이고 독립적으로 검증된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항공기 운항 중 조류 충돌 위험을 줄이는 방향으로 활주로 안전 관리가 강화된다.
타임라인
인천공항 4개 활주로에 조류 통제용 레이저건 1대씩 배치, 운영 시작
인천공항 활주로에 조류 통제용 레이저건 4대 도입인천국제공항공사가 레이저건 운영 사실을 발표
새 쫓는 빛, 2km까지…인천공항, 레이저 건 4대 가동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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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보안새 쫓는 빛, 2km까지…인천공항, 레이저 건 4대 가동
- 경향신문‘사정거리 엽총의 30배’ 2Km 밖 새도 쫓는다···항공기 조류 충돌 예방 레이저건 도입
- 연합뉴스인천공항 활주로에 조류 통제용 레이저건 4대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