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안경 부정행위 잇따라 적발, 교육부 대응
연세대와 서울시립대 논술시험에서 AI 안경 착용 수험생이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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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연세대와 서울시립대 수시 논술고사에서 AI 안경을 쓴 수험생이 적발됐다고 동아일보와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교육부는 15일 교육청과 대학에 공문을 보내 수능과 대학별고사 감독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구체적인 적발 방법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서울시립대에서는 한겨레 단독 보도로 추가 적발 사례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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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동아일보는 AI 안경이 외관상 일반 안경과 구별하기 어려워 시험 문제 촬영이나 외부 답변 수신에 악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 뉴스1 체험기에서는 수학 문제에서 오답이 나왔다는 내용도 있었다. 교육부 정병익 대변인은 19일 정례브리핑에서 적발 방법 비공개 방침을 밝혔다. 연합뉴스는 서울시립대에서 추가로 스마트 안경을 소지한 학생이 적발됐다고 전했고, 응시 3년 제한 조치도 언급했다. 울산교사노조는 수능 전 첨단 부정행위 대응 수단 마련을 요구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수능과 대학별고사 감독 방식이 강화되어 수험생과 감독관의 현장 부담이 커질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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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의 응시 제한 조치가 최종 확정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타임라인
뉴스1 취재 기준 AI 안경 체험 내용이 보도됨
“수능 문제 보자 5초 만에 답이 눈앞에”…AI 안경 직접 써보니교육부가 교육청과 대학에 AI 안경 부정행위 대응 공문 발송
수능 ‘AI 안경’ 부정행위 막는다…교육부 “적발 방법은 비공개”교육부 정례브리핑에서 적발 방법 비공개 방침 발표
수능 ‘AI 안경’ 부정행위 막는다…교육부 “적발 방법은 비공개”서울시립대 수시 논술에서 추가 적발 사례 보도
[단독] 서울시립대 수시 ‘AI 안경’ 1명 더 있었다…책상 위 올려둬
원문 출처 ·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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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단독] 서울시립대 수시 ‘AI 안경’ 1명 더 있었다…책상 위 올려둬
- 연합뉴스울산교사노조 "수능 전 첨단 부정행위 대응 수단 마련하라"
- 연합뉴스논술시험서 AI안경 적발, 더 있었다…시립대, 응시 3년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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