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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남편 정호영과 시상식 동반 참석
두 사람은 2009년 결혼했으며 정호영 씨는 만 7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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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배우 이영애가 20세 연상의 남편 정호영 씨와 15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함께 참석했다. 여러 매체가 두 사람이 나란히 앉은 모습을 전했다. 이영애는 만 55세, 정호영 씨는 만 75세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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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같은 테이블에 앉아 시상식을 지켜봤고, 가수 이재 및 그의 약혼자 샘 킴 등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도 포착됐다. 매체들은 두 사람의 나이 차이를 함께 언급했다. 이영애와 정호영 씨는 2009년 결혼해 2011년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이번 보도는 공식 행사 동반 등장에 관한 것으로, 사생활 관련 관심이 이어지는 계기가 된 사안이다.
타임라인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 참석
이영애, ‘2조 자산가’ ♥정호영 씨와 행사 동반참여…20살차 안 믿기는 비주얼[핫피플]두 사람이 같은 테이블에 나란히 앉은 모습이 포착됨
55세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공식석상에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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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55세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공식석상에 나란히
- 매일경제20살 차이 안 믿겨…이영애, 남편 정호영과 나란히 포착
- 한국경제이영애, '20세 연상' 남편 정호영과 나란히 포착된 곳이…
- 조선일보이영애, ‘2조 자산가’ ♥정호영 씨와 행사 동반참여…20살차 안 믿기는 비주얼[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