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9월 청년 취업자 47개월 연속 감소
전체 취업자는 11만3000명 늘었지만 청년층 취업자는 14만7000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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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30초 요약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9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전체 취업자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만3000명 증가해 4개월 연속 늘었다. 반면 15~29세 청년층 취업자는 14만7000명 줄며 47개월 연속 감소했다. 청년 고용률은 44%로 29개월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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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전체 취업자 증가 폭은 8월 18만4000명에서 9월 11만3000명으로 줄었다. 동아일보와 조선일보는 청년 취업자 감소가 금융위기 이후 가장 긴 감소세라고 전했다. 65세 이상 취업자는 25만4000명 늘었고, 15~64세 취업자는 14만1000명 줄었다. 청년 실업률은 5.4%로 9월 기준 4년 만에 가장 높았다는 보도가 있다.
WHY · 왜 중요한가
청년층 고용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청년 구직자의 취업 기회와 소득 전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국가데이터처가 2026년 9월 고용동향 발표
9월 청년 취업자 수 47개월 연속 감소... 고용률은 29개월째 하락연합뉴스 속보로 9월 취업자 11만3000명 증가 보도
[1보] 9월 취업자 11만3천명 늘어…석 달째 10만명대↑제조업 취업자 2년3개월 만에 증가 보도
[2보] 9월 취업자 11만3천명↑…제조업 2년3개월만에 증가
원문 출처 · 3곳
재전송을 포함한 기사 7건입니다. 원문은 새 탭에서 열립니다.
- 조선일보지난달 취업자 11만명 증가했지만, 청년 취업은 14만명 감소...청년 고용률 29개월째 감소세
- 동아일보9월 취업자 11.3만명↑…청년은 47개월째 ‘한파’·실업률 4년래 최고
- 한국경제[속보] 9월 취업자 11만3천명↑…제조업 2년3개월만에 증가재전송
- 매일경제[속보] 9월 취업자 11만3천명 늘어…석 달째 10만명대↑재전송
- 연합뉴스[2보] 9월 취업자 11만3천명↑…제조업 2년3개월만에 증가
- 연합뉴스[1보] 9월 취업자 11만3천명 늘어…석 달째 10만명대↑
- 조선일보9월 청년 취업자 수 47개월 연속 감소... 고용률은 29개월째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