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국가 바이오빅데이터 참여 대상 일반인으로 확대
건강검진 대상자가 아니어도 연구 참여 기증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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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보건복지부는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의 참여 대상을 국가건강검진 대상자에서 일반 국민으로 넓혔다고 밝혔다. 참여자는 모집기관의 연구참여 검사 절차를 거쳐 생체자료를 기증할 수 있다. 정부는 15일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기증 행사를 열어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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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은 15일 기증 행사를 열었다. 정은경 장관과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등 40명의 정책 관계자가 채혈과 신체계측을 거쳐 직접 생체자료를 기증했다. 정 장관은 이 사업이 신약, 첨단 의료기기, 소버린 의료 AI 개발의 핵심 자원이 된다고 설명했다. 한 보도는 이 사업에 2028년까지 약 6600억원이 투입된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건강검진을 받지 않은 일반 국민도 연구용 건강·유전정보 기증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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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참여 개방이 실제로 다음 달 시작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타임라인
보건복지부와 사업단이 참여 기준 확대를 알리는 기증 행사를 세브란스병원에서 개최
누구나 참여 가능해진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국가 바이오빅데이터 일반인 참여 개방이 다음 달 첫 시작될 예정이라고 연합뉴스가 보도
누구나 생체자료 기증 가능…국가 바이오빅데이터 내달 첫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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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DNet Korea누구나 참여 가능해진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 오마이뉴스건강검진 안 받아도 '바이오 빅데이터' 참여 가능해진다
- 연합뉴스누구나 생체자료 기증 가능…국가 바이오빅데이터 내달 첫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