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2차 국민성장펀드, 목표액 86.6%만 판매 마감
10영업일간 5198억원이 팔렸고 1차 때와 달리 완판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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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30초 요약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가 목표액 6000억원의 86.6%인 5198억원 판매에 그쳐 완판에 실패했다고 금융위원회가 15일 밝혔다. 판매는 9월 30일 출시 후 10영업일 동안 이뤄졌다. 매일경제는 최근 증시 부진의 영향으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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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1차 펀드는 출시 닷새 만에 완판됐다. 경향신문은 2차 펀드가 지난달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선착순 판매된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투자금의 40%를 소득공제해 주는 혜택이 있었음에도 판매가 저조했다고 보도했다. 판매 부진의 원인에 대해 매체마다 해석이 다르며, 매일경제는 증시 악화를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WHY · 왜 중요한가
목표액을 채우지 못해 2차 펀드의 자금 조달 규모가 계획보다 줄어들 수 있다.
타임라인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
“1차 땐 없어서 못 팔았는데” 2차 국민성장펀드 완판 실패···목표액 86.6% 채워금융위원회, 판매 실적 5198억원 발표
2차 국민성장펀드, 5198억원에 마감1차 펀드 출시 닷새 만에 완판
‘투자금 40% 소득공제’ 파격 혜택에도…외면받은 2차 국민성장펀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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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1차 땐 없어서 못 팔았는데” 2차 국민성장펀드 완판 실패···목표액 86.6% 채워
- 매일경제‘투자금 40% 소득공제’ 파격 혜택에도…외면받은 2차 국민성장펀드, 왜?
- 매일경제2차 국민성장펀드, 5198억원에 마감
- 연합뉴스2차 국민성장펀드 목표액 못 채웠다…전체 86.6% 판매